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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늘은 오늘 올라온 따끈따끈한 정보로 찾아 왔는데요 . 드디어 모두가 기대하고 있던 ILO 핵심협약 비준에 대하여 공식 입장 올라왔는데요?? 당연히 이번 비준 절차에는 강제노동협약 29호에 해당되는 보충역(사회복무요원)제도에 불똥이 튀어 개선해야 하는 경우까지 왔습니다. 결국 오늘 고용노동부에서는 공식입장을 밝히고 9 국회입법까지 비준절차 밟겠다고 공식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이렇게 되면 최소 지금 시점에서 나빠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예상되는데요. 그럼 만약 비준이 될시 사회복무요원(공익) 어떻게 것인지 추측해보독하죠.






비준이 거의 확실시 시점에서 비준된다면 어떻게 될까?



현재 여러 의견이 나오고 있지만 그중 대표적으로 실행 가능성이 높은 순서대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1. 비준시 최저임금을 적용한다.


2. 비준시 현재 복무중인 경우 조기소집해제시키고 예정자들은 5 면제판정을 받는.


3. 현역과 공익제도를 선택하게 하여 강제성을 소멸시킨다.


4. 재검을 다시 실시하여 일부를 현역으로 전환시킨다.





1. 비준시 최저임금을 적용한다. 


어느정도 일리가 있고 원래라면 진직 시도되었어야 하지만 그렇지 않았고 최저임급을 있지만 이것이 가능할려면 병무청의 예산을 생각하여야 하고 현역에 복무하는 장병들의 불만이 쏫아질것으로 예상되어 가능성만 남겨둘 같다. 월급을 최저임금 까지는 아니지만 지금보다 조금이라도 오른다면 해소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2. 비준시 현재 복무중인 경우 조기소집해제시키고 예정자들은 5 면제판정을 받는다.


비준하게 된다면 최저임금도 불가능하다는 경우에는 보충역 제도가 폐지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갑자기 폐지된다면 현재 복무하는 경우가 있기에 조기소해 시키고 복무 대기자들을 면제판정을 내리는 것이다. 안그래도 적체가 심한 공익제도 인데 이것도 해결하고 사회복무요원의 급여를 이용해 현역장병의 월급도 올려준다면 모든방면에서 만족하는 시나리오가 나올것으로 예상된다.


3. 현역과 공익제도를 선택하게 하여 강제성을 소멸시킨다.


이게 가장 현실성 있지 않나 생각해본다. 왜냐하면 공익제도를 없애기에는 너무 아까운 자원이고 국가는 쉽게 포기하지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다면 공익과 현역의 선택권을 준다면 바로 강제노동이 해결되기에 방법을 쓰지않을까 생각해본다.. 당연 보충역제도에 개선은 없을 .




4. 재검을 실시하여 일부를 현역으로 전환시킨다.


방법이 가장 현실성이 떨어지는데 애초에 현역복무를 하지못해여 4급으로 보충역을 받은것인데 현역으로 전환시킨다는것도 말이 안되며 지금 6만명이나 되는 사회복무요원들을 수용할만한 현역에 TO또한 있을수가 없기에 가장 가능성이 적지않을까 생각해본다.




이렇게 하여 비준시 사회복무요원(공익)은 어떻게 될지 예상해 보았는데요. 지금 기사가 떳다고 바로 방안이 나오는것고 아니고 나온다해도 유예기간이 있기에 시간이 걸릴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단 9월에 국회가 열리기에 그때 까지 다시 기다려 봅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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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사회복무요원 근무지 재지정에 대하여 정리해보겠습니다. 아마 글을 검색하신 계기들이 있으실텐데 대체로 헬무지 탈출을 위해 검색하신 분들이 많을꺼라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 저도 재지정을 두번해본 입장으로 솔직하게 설명해드리고 제가 재지정할때 알아보았던 것들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일단 근무지 재지정에는 불화재지정, 질병악화재지정, 이사재지정 등이 있습니다. 외에 재지정하는 방법이 있는데 그것들은 기관에서 공익을 안받는다던가 갑자기 폐쇠될 경우이기 때문에 제외시켰습니다.


(재지정 원서도 첨부파일로 추가하였습니다.)



<재지정 원서>


law0072482019022700978KC_004600F_20190227.hwp





첫째 불화재지정


불화재지정은 그대로 불화를 일으켜 재지정을 하는방법인데요. 예를들어 부당업무를 시켜서 업무를 거부하여 담당자와 싸우거나 아니면 담당자가 사회복무요원에게 부당한대우를 하여 불화를 만든다던가 같은 사회복무요원끼리 불화를 일으키거나 입니다. 한마디로 근무지에서 사고쳐서 재지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진짜 일부러 불화를 일어켜서 재지정할려는 분들도 많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물론 국민신문고와 민원으로 신고박는것은 기본이고 녹음기를 이용하여 부당대우를 증거로 남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데 저의 솔직한 말로 불화재지정은 비추천 드려요. 왜냐하면 불화재지정을 하게되면 관할 ,군청에서 남은 티오를 확인하고 다시 근무지를 지정해주는데 불화재지정이면 아무래도 받으려는 기관이 줄어들어서 아마 대기만 오래 하실수도 있습니다..만약 재지정을 하고싶다하면 담당지도관님에게 상담후에 재지정할수있습니다. 웬만하면 재지정해주려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의견을 강력하게 말씀하셔야 합니다.



둘째 질병악화재지정


이경우는 저의 선임도 그렇게 재지정을 했던 사례가 있어서 말씀 드립니다. 제가 근무했던 사회복지시설에서 무리하게 짐을 나르다가 허리가 손상되어서 이것은 업무도중에 다친것이기 때문에 선임분은 질병악화로 담당지도관님에게 재지정신청을 하였고 공가로 병원에서 검진을 받은 후에 재지정신청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만약 다쳤다면 재검을 받아서 5급판정이 나오면 조기소해도 가능할수 있습니다.



셋째 이사재지정


이사재지정은 제가 했던 방법이고 제일 가능성이 있는 재지정방법입니다. 말그대로 집을 이사하여 근무지와 살고있는 주소가 통학하기에 너무 멀기때문에 다시 재지정해주는 것인데요. 이걸노려서 재지정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것들도 리스크가 큽니다. 저는 일단 친가주소로 옮겨서 재지정을 한후에 거기서 몇달 지내다 다시 원래 주소로 돌아와 재지정을 받을 생각을 하였습니다. 물론 옮긴 주소와 기존 근무지의 거리가 상당하여야 가능하고 부모님중 한분과 같이 전입신고 하여야 이사재지정이 가능합니다. 꽤나 까다롭죠... 저는 그래서 부모님중 한분과 전입신고를 하고 등본과 함께 재지정신청서도 작성하여 담당자에게 그리고 담당자가 담당지도관님에게 전달해주어서 이사재지정이 이루어 지는 겁니다. 근데 2019년부터 이사재지정을 하여도 같은 근무분야로 재지정된다고 법이 바뀌었습니다.. 쉽게 말하면 복지시설에서 재지정해도 복지시설로 간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옮기 주소 주변에 복지시설이 적거나 티오가 없으면 행정으로 갈수도 있으니 희망을 가지세요.. 저도 복지였지만 자리가 없어서 본청에 남아서 꿀무지가 되었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포스팅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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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예비 공익들이라면 누구나 궁금하게 되는 사회복무요원이 하는일 업무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물론 오늘 말씀드리는 내용은 오로지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말씀 드리고 있으니 많은 정보가 없더라도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사다난한 공익생활을 했으며 원래 첫배정은 사회복지시설에 배정 되었지만 이사재지정으로 본청 일반행정지원으로 오기까지 대표적인 사회복지와 일반행정 두개를 중심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물론 재지정을 어떻게 했느냐에 대하여 질문을 하실수 있는데요. 그것은 나중에 따로 포스팅하여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사실 진짜 처음 배정된 근무지는 장애인고용공단으로 배치되어서 일반행정지원이라 설레발을 치고 있엇는데 훈련소를 들어가기 일주일전에 기관에서 공익을 받는것을 갑자기 폐지되었다고 하여서... 저는 결국 종합사회복지관으로 배치 되었습니다. 처음에 들은 정보로는 사회복지계열의 근무지는 헬무지( + 근무지로 그냥 힘든곳) 알고있어서 처음에 정말 우울하였습니다.. 그렇게 4주간의 군사교육을 마치고 첫출근을 하였는데 그래도 출근전에는 사회복지도 케바케라 하더라 해서 그래도 좋은 사회복지시설이길 ... 빌었지만 출근하자마자 인사를 간단히 하고 저와 같이 근무지에 배정된 형과 원래 기존에 있던 2 이렇게 4명이 있었습니다..


원래 복무하고 있던 선임 형이 하였던 말은 그냥 헬무지니까 기대하지말라는것이였습니다... 저는 그때 부터 재지정을 바로 알아보시 시작했고 제일 리스크가 적은 이사재지정으로 여기서 벗어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거기서 했던일들은 일단 출근하면 바로 근무지에 있는 구내식당으로 내려갑니다.. 거기서 점심때 오시는 어르신분들 밥을 준비하는데요 .. 저희도 영상사선생님과 함께 준비작업을 합니다.. 앞치마 장화 고무장갑 다끼고요.. 그렇게 오전내내 거기서 있었고 점심시간 어르신들이 식사하시러 오시면 그것도 보조해주고.. 드시고 가시면 설거지도 저희가 했었습니다.. 그다음 직원들과 저도 식사를 하고 식당에 내려가 설거지 식당 청소 정리 하다보면 3시가 되는데 이렇게 일하고도 수가 없습니다.. 건물이 커서 근무지주변 청소 전지작업 하였습니다.. 진짜 누가 들으면 거짓말 같은데 진짜로 했습니다.. 여름에 뻘뻘 흘리고 요일별로 도시락배달도 보조해 드리구요.. 목욕탕 복지도 도와드립니다.. 진짜 쉬는게 다합쳐봐야 점심시간 빼고는 30분도 안됬었던것 같습니다.. 제가 힘든곳에 걸린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힘들었습니다...


<실제 전지작업때 찍은것>



이후 저는 재지정에 성공 하였고 면사무소에서도 한달정도 근무해 보았고 본청에서도 근무해 보았습니다. 둘다 물론 복무분야는 일반행정지원입니다.. 근데 이게또 본청이랑 면이나 동사무소로 내려가면 조금 업무량이 많아 집니다.. 사회복지시설에 있었던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본청이 개꿀입니다... 거기서 했던일은 출근 하고는 그냥 별일 없으면 계속앉아서 핸드폰하거나 공부했습니다.. 진짜 할일이 없어요 ㅋㅋ 일이 있을때도 있는데 옮겨야 하거나 할때 ? 이런일 아니면 전혀 하지않았던걸로 기억합니다 ㅋㅋㅋ 그리고 주사님들이 자리에 없는데 전화오면 대신받아서 전해드리는 뿐입니다.. 그렇게 점심 먹고는 그래도 고정일이 있습니다 ㅋㅋㅋ 그날에 우편이 오거나 보내야하는데 그것들을 나눠어 드리고 보내야 할것들이 있으면 제가 직접 우체국에 가서 보내야합니다. 이건 일이 아니라 힐링입니다 ㅋㅋㅋㅋ 지루할 쯔음에 바깥공기를 맞이 하니까요 근데 본청에서는 1층에 있기때문에 힐링은 못하네요 ㅜㅜ 오후도 우체국에 갔다오면 일이 그냥 없습니다 ㅋㅋ 진짜 심심해서 죽을 지경이에요. 마지막으로 퇴근하기전에 직원들 쓰레기통을 한번씩 비워주고 퇴근하면 하루가 끝입니다 ㅋㅋㅋ 진짜 사회복지시설과 일반행정지원의 차이는 하늘과 차이입니다.



사회복지시설에 걸리셨다면.. 부디 탈출하시고 만약 갈예정이시라면 개척을 추천드립니다.... 우리는 노예가 아닙니다..

부디 꿀무지들로 개척들 하시길 바랍니다..

개척하는법은 나중에 다뤄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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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 심도있게 다뤄하는 문제인 사회복무요원의 월급에

대해 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회복무요원은 현역장병과 같은 월급을 받지만 거기에 교통비와 식비가 포함되어서 결국은 현역과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데요.


이번년도에 한 사회복무요원이 헌법소원에 사회복무요원의 임금이 터무니 없이 부족하고 현역에 비해 사회생활을 하는 사회복무요원에게 최저생계비를 지급할것을 요구 했지만 기각당했습니다..


그이유는 현역은 의식주가 제공되기 때문에 월급을 올려줄필요가 없고,

사회복무요원은 의식주가 해결되진 않지만 현역에 비하면 사회에 있는것만으로도 너흰 혜택을 보고 있다고 판단하여 기각당했습니다.


군복무를 불가능하여 신체등급 4등급만 사회복무요원으로 군복무를 하는것인데

혜택이라니... 어이가 없는 실정입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사회복무요원의 2019년 현재 월급을 정리 해드리습니다. 



이것은 현재 이번에 오른 현역장병들의 월급입니다.

여기에 교통비와 식비를 더하면 사회복무요원 월급이 되는데요.

사회복무요원은 계급이 진급되진 않지만 

현역이 계급을 진급하는 일수에 맞게 월급이 증가합니다.



2019년 사회복무요원 월급


1~3개월 493,130 원


4~10개월 518,296 원


11~17개월 553,889 원


18~24개월 592,669 원


원래 이번년도에 더올라야 정상인데 

이번에 월급이 오르는 것은 동결되어서 2018년에 오른 월급

그대로 입니다..


그래도 올해 오르기로 했던 월급이 내년에 오른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아 물론 저 월급은 각 근무지의 교통비,식비 기준에 따라 달라질수도 있습니다.


다음은 내년에 오르게 될 월급에 대하여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아직 정해진것이 아니며 충분히 변동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현역기준으로 국방부가 예상한 봉급 인상액 입니다.


여기서 사회복무요원 기준으로 식비와 교통비가 더해지면 


병장 기준 73만원 정도가 지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직도 최저시급에 비하면 터무니 없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오른다니 다행입니다.

군복무에 20대의 청춘을 바치는데 솔직히 임금은 크게줘야 그나마

군생활에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네요...



변동사항이 생긴다면 다시 포스팅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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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늘은 사회복무요원들 사이에서는



가장 핫한 정보들이 있습니다.






이것때문에 다같이 행복회로를 풀가동하고 있기도 하죠 ㅎㅎ



바로 ILO(국제노동기구) 핵심 협약 비준때문이죠.



EU에서는 몇년전 부터 우리나라에게 핵심협약을 비준하라고 



말하고 있었지만 아직까지 4개의 핵심 협약을 비준하지 않고 있는 한국입니다..



4개 협약을 비준하지 않은 나라는 중국과 한국, 마셜제도, 팔라우, 통가, 투발루 6개국뿐입니다.



비준하지않은 협약 4개는 강제노동 철폐 협약인 29호·105호와 결사의 자유 협약인 87호·98호인데요.



그중 87호·98호 협약은 ILO의 정신과 직결되어 있고 노동자가 직접 단체를 꾸려 사용자에게 처우개선을 요구할 권리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정부는 “국내법과 충돌한다”며 협약 비준을 미뤄왔고 국제협약은 국내법과 같은 효력을 갖는데, 한국 노조법과 교원노조법·공무원노조법에는 이와 충돌하는 조항이 여럿 있다.



여기서 바로 사회복무요원, 전 의경, 의무소방 등의 비군사업무 수행 제도는 

ILO협약 중 강제노동에 관한 협약 29호 및 105호를 위반한 협약이며



강제노동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ILO 핵심협약 비준을 한다면 강제노동인 사회복무요원은 폐지되어야 

맞기 때문에 사회복무요원의 폐지 썰이 돌고 있는 겁니다.



하지만 그렇게 된다면 좋겠지만 병무청에서는

사회복무요원제도의 강제노동 예외적용 인정을 받겠다는 

소리나 하며 협약 비준을 지연시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에 비준하여 사회복무요원이 폐지되고

현재 복무중인 사회복무요원들이 소집해제 되게 된다면



현역장병들의 형평성 문제와 사회복무요원을 노예처럼 부려먹는

사설 복지관이나 사회복지시설에서 반발이 심할 것으로 문제가 되는데요.



또 사업기능요원도 문제가 됩니다.



사회복무요원에게 최저시급을 주면 강제노동이 아니기에

최저시급을 주는 방법도 있겠지만 현 병무청

예산상화을 본다면 사회복무요원을 조기 소해시키고

현역장병들의 월급을 올려 주는 것이 더 현실성 있다고 생각 됩니다.



현재 ILO 상태는 마지막으로 미뤄진 상태이고 

올해 6월에 비준은 거의 확실히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 비준하게되면 사회복무요원들은 어떻게 될지도

궁금한 부분입니다.



과연 조기 소해를 시킬까요? 아님 최저시급을 줄까요?




믿습니다.  갓말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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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이나 맥에서는 MacOs를 공통적으로 사용하게 되는데요.


사용하다보면 갑자기 앱이 멈추거나 렉걸리거나 오작동하여


스트레스 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게 바로 얼마 전의 저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해결 방법을 가지고 왔습니다.


그럼 바로 차례대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












1. 프로그램 강제종료 하는 법



작업하던중 갑자기 오작동하여 프로그램이 멈출때


단축키 < command + option + esc >를 누르게 되면 




이렇게 뜨면 성공 입니다.


여기서 자기가 원하는 앱을 강제 종료할 수 있습니다.


만약 이 방법을 썼는데도 뭐 예를들어 단축키가 안먹는다던지


강제 종료를 하여도 반응이 없다면 


강제로 재부팅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강제 재부팅하는 법은 전원버튼을 5초간 꾹 누르면 됩니다.







2. 프로그램 삭제하는 법



가장 확실하고 정상적인 방법으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 아이콘 'finder'을 누르고 



이렇게 뜨시면 왼쪽 바에 '응용 프로그램'을 클릭후 


앱들이 리스트로 저렇게 뜨면


오른쪽마우스로 클릭하여 휴지통으로 이동 하시면 쉽게 제거가 가능합니다.


그 후 휴지통 비우기 까지 하시면 깔끔하게 제거가 완료 됩니다.




이상 앱 강제종료 및 삭제하는 방법이였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ㅎ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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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엔드게임이 개봉 8일만에 800만명이라는 관객수를 찍고 개봉 4일만에는 1조 3천억원 이라는 흥행수익을 얻으면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마블팬으로써 진짜 그만한 가치가 있고 잘 나온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재밌게 보고 나왔지만 분명 궁금증에 빠지는 몇가지

부분들이 있을 꺼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랬거 든요.. 이건 왜 이렇게 된거지?? 이런식으로 말입니다 ㅋㅋ



오늘은 이런 의문점들을 알아보고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이 게시물도 스포일러가 가득하니 영화를 보지않았다면 주의해주세요.






1. 소울스톤과 교환된 가무라,블랙위도우



이번 엔드게임과 인피니티 워를 보셨다면 소울스톤과 교환된 가무라와 블랙위도우를 알수있는데요.





보르미르에서


타노스는 자신의 딸 가무라를 희생시켰고

호크아이와 블랙위도우는 블랙위도우가 자진해서 뛰어들어 희생되었습니다.



여기서 타노스의 경우에는 홀로 농사를 지으며 살다가 이제 가치가 없어진

인피니티 스톤들을 입자 단위로 없애버렸습니다.


그렇다면 블랙위도우같은 경우에는 캡틴이 과거로 돌아가

보르미르에 소울스톤을 되돌려 놨음에도 불구하고

캡틴이 혼자 돌아오는 것을 보아 살아나지 못하였거나

살아나도 과거에 머물렀다는 경우의 수가 나옵니다.


또 헐크가 이번 엔드게임에서 인피니티 건틀렛으로 먼지가 된 사람들을

되살리는 동시에 블랙위도우도 되살리려 했지만 

그건 할 수없었고 불가능하다고 말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인피니티 스톤을 다 사용하여도 소울스톤으로 희생된 이들은

살릴수 없다는 설명이 됩니다.


소울스톤은 심지어 영화에서 단독으로 사용된 적이 없기에 

더욱 소울스톤에 대한 의문점이 커지고 있는데요.


원작에서는 소울스톤 내부의 세계인 소울월드에 가무라와 아담워록이 등장하기에

차후 영화들로 소울스톤의 의문점에 점차 공개 할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르미르에서 소울스톤의 가이드같은 역할을 하였던

레드스컬은 소울스톤이 영혼과 맞교환하게 되면

자유의 몸이된다고 하였는데 자동적으로 레드스컬의

행방도 궁금해지네요..



2. 엔드게임에서의 시간여행


엔드게임에서는 입자영역을 이용한 과거로 자유롭게 이동하게되는데요.





여기서 마블의 세계관에서는

현재의 인물이 과거로 가서 무슨짓을 하여도 미래인 현재는 아무런 영향도 끼치지 않는다는 점 입니다.


예를들어 과거로 돌아가 헐크를 죽인다하여도

현재의 헐크가 죽이 않고 살아있는 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마블의 시간개념은

과거에 그런일이 있다하여도 그건 과거의 세계이고

현재의 세계는 다르기 때문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마블의 모든시간은 독립적으로 존재한다고 밝혔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캡틴은 6개의 인피니티스톤을 어떻게 다시 되돌려놨는냐의 문제입니다.


어벤져스 맴버들이 자유롭게 과거로 갈 수 있었던것은 

아이언맨이 만든 양자터널영역 슈트

그리고 핌 입자 때문 입니다.


헐크의 스냅으로 이미 행크핌 박사가 살아나서 

핌 입자는 충분히 개발하여 좌표를 찍고 충분히 여유롭게 과거의 장소로 갈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또 의문이 드는게 왜 그렇다면 왜 굳이

블랙위도우와 호크아이는 양자영역슈트로 가지않고 우주선을 타고 갔느냐인데

그들중에는 보르미르 가본사람이 없고 좌표도 자세히는 모르기 때문이고,

핌 입자가 그렇게 여유롭지 않다는 증거가 뒷받침 해주고 있습니다.



3. 14시즌 타노스의 소환


분명 영화내내 양자 터널을 통과한다는 것이 얼마나 철두철미하고 힘든것인지

설명이 되고 있는데

14네뷸라의 프로그램 해킹 그리고 핌입자 겨우하나로 

그렇게 큰 우주선과 군대들을 데리고 있었냐의 의문점인데요.





이것은 우주의 과학기술이랑 지구의 과학 기술은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유추해볼수있습니다.



타노스가 네뷸라를 개조한것부터가 이미 월등히 발전됬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상으로 <어벤져스:엔드게임>에서 발견된 의문점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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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에는 <어벤져스:엔드게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영화를 아직 감상하지 않았다면 보는 것을 삼가해 주세요.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보셨더라면 마지막 장면이 정말 완벽한 은퇴식이라고 생각도 드시겠지만 한편으로는 슬프고 아쉽게 다가올수도 있습니다.. 저도 두번 관람 하였는데 두번다 즙이 나오더군요...




그것은 바로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의 죽음인데요.




그전에 로다주의 계약이 엔드게임까지다. 라는 여러 기사를 봐서 대충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막상 실제로 그것을 보고 받아들이려 하니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마지막 장례식 장면이 너무 슬펐습니다..




그장면 와중에 스칼렛위치와 팔콘 뒤에 생전 처음보던 배우가 서있는것을 목격하고 두번째부터 볼땐 누군지 알아차렸습니다. 




바로 할리 키너 입니다.




<11살의 할리키너>




할리키너는 아이언맨3에서 토니 스타크가 테네시에 불시착했을 추위를 피하러 들어간 집에서 우연히 만난 아이다.



처음에는 너무 많이 자라서 진짜로 못알아 봤었는데 미국 매체 IGN 마블 관계자가 해당 인물이 할리 키너가 맞다고 확인했다고 보도했다는 소식을 듣고 확정 지었습니다.. 아이언맨 3당시만 해도 할리키너의 배우는 11살이였는데 지금 시점은 17살으로. 6년이 흐른 시점입니다..

사이에 이렇게 자라 주었다니..




<왼쪽은 스파이더맨, 오른쪽 할리키너>




그가 차기 아이언맨 후보로 지목된이유는 아이언맨 3 당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이언맨에게 슈트에 대해 조언을 하는 천재적인 모습을 모여줬고 토니와 함께 조력하여 슈트까지 복귀시키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마지막엔 할리 키너의 집에 과학실을 마련해주는등 발전 할수 있는 계기를 두었고 이번 엔드게임에서 페퍼포츠가 슈트를 장착하고 꽤나 높은 활용도를 보였고 페퍼와 접촉하여 기술력과 천재적인 할리키너의 두뇌를 합친다면 충분한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아마 토니의 모건 스타크가 자라면 그에 맞는 케미도 예상됩니다..




이렇게 마블이 던저놓은 떡밥들을 여기저기 회수하고 조합하여 차기 아이언맨을 예측해 보았는데요.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 이상으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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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엔드게임>이 개봉한지 6일만에 680만명이란 관객수를 돌파하였습니다... 진짜 어마어마한 기록이 아닐수가 없는데요.. 마블 기록을 마블이 직접 갱신하였습니다.. 



아무래도 마블이 11년간 준비해둔 피라미드라 엔드게임이 마지막이라는 이미지가 있는데요. 사실 마블은 끝난게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위해 다시 준비하는 단계입니다



벌써 이번년도에 개봉하는 스파이더맨: 프롬 홈도 있고 말이죠. 이번에는 앞으로 엔드게임이후로 마블이 개봉예정인 영화를 소개해드리고 어떤 내용일지 알려드리겠습니다 ~~








스파이더맨: 프롬


스파이더맨: 프롬 홈은 엔드게임 직후 토니를 잃고 허망하게 살아가는 시간때로 시작할것 같은데요. 이번 트레일러에서 확인된것은 원작속 빌런(악당) 미스테리오가 등장하여 열광하였습니다. 하지만 트레일러에서 미스테리오는 빌런이 아닌 스파이더맨과 같이 조력하여 다른빌런을 처치하는 이미지를 보여주면 다시 마블이 팬들에게 혼란을 주는것 같습니다 . 



스파이더맨 : 프롬 7 2일로 개봉이 확정되었습니다.











블랙 위도우


현재 블랙위도우에 내용과 상세한 정보는 베일에 가려진 상태이지만 전작들의 떡밥을 유추해 보았을때 블랙위도우와 호크아이가 항상 언급했던 과거속 부다패스트에 관한이야기와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스칼렛 위치가 블랙위도우에게 보여준 과거 발레하는 장면과 스파이로 철저히 길러진 블랙위도우가 쉴드로 오는 과정을 내용으로 삼을 같습니다.









이터널스


이터널스는 마블 원작속에 다른 어벤져스라 해도 맞는 말인데요. 이터널스는 지금 아예 계획중이며 이제 캐스팅 단계에 있는 영화입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열광하늩 이유는 마동석이 얼마전에 마블과 계약을 맻었다는 소식과 안젤리나졸리도 합류 했다는 소식 때문입니다. 이러면 마동석과 안젤리나졸리의 케미도 기대가 되는 부분이네요 .








새로운 동양인 히어로 샹치


샹치는 대략 설명하자면 원작속 이소룡과 같은 느낌이며 기존 어벤져스처럼 마법이나 기술력을 가진것이 아닌 아이언피스트처럼 기를 다루는 캐릭터 입니다. 샹치의 캐스팅으로는 누가 될지도 기대가 되는 작품입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3


엔드게임을 보셨더라면 기대되는지 있는 부분 !








닥터 스트레인지 2


1 마지막에 모르도 남작이 타임스톤을 사용하는 것에 실망하여 길을 포기하게 되는데 그의 복수를 그리는 내용으로 예상 되네요.








블랙 팬서 2


엔드게임 마지막에서도 확인이 가능하지만 더더욱 발전된 와칸다와 그속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바탕으로 내용이 전게 될듯 싶네요.







이렇게 7편의 개봉 예정작을 말씀 드렸는데 이것들은 오피셜로 인해 변경될수도 있다는것을 말씀 드립니다

이상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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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엔드게임 개봉당시 저는 그날 오후시간으로 영화를 시청할려고 얘매까지 마친 상태였습니다.. 그날도 기쁜 마음으로 아침이 일어나 롤을 하는데 1시경..

 


시작하자마자 채팅으로 엔드게임 스포일러를 당한 사람중 1명입니다 ... 진성 마블 팬으로써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ㅜㅜ 그래도 처음에는 거짓말인줄알고 쉽게 넘기고 오후에 영화를 보는데 아니 분명처음보는 건데 다음장면이 예상이 되더라구요.... 진짜 그날 멘탈이 나가버렸습니다. 그냥 스포일러만 한거라 신고도 못하고 고스란히 당하기만 하였는데.. 




역시 갓겜 리그오브레전드에서 어벤져스:엔드게임을 스포일러한 유저의 계정을 일시적으로 정지처분을 내렸다는 소식입니다. 해당 소식은 해외 커뮤니티의 유저가 라이엇 게임에게 메일 내용을 공개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고 합니다.




<스포로 처형했다는 메일>




라이엇은 채팅으로 스포일러를 하는 유저에게 



"최근 개봉된 어벤져스 4 내용을 논의하는 것은 즐겁지만 아직 영화를 보지 못한 플레이어들에게는 스포가 있다.   이는 다른 사람들을 불쾌하게 하는 행동이라며"따라서 당신의 계정을 3일간 정지시키겠다"



라고 하였고 실제로 정지처분이 내려졌다고 합니다... 진짜 일잘하는 라이엇게임즈... 칭찬합니다.. 한국계정들도 정지처분이 됬는지는 알수 없지만 북미에서 저런 결정이 내려졌다면 한국도 충분히 그럴 가능성이 있어 보이네요




그런데 다른시점으로 보면 모욕이나 비하하는 발언이 이닌데 어떻게 정지처분을 할수있느냐 라고 반대입장을 내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그들의 대답에 라이엇에서는



일반적으로 스포일러의 계정을 정시시키는 것은 우리의 정책에 포함되어있지 않지만 우리 스스로가 무엇이 공동체를 저해하는지 판단할 있다" 설명했다.” 



라고 설명하여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물론 고의트롤이나 고의패작 등을 처분하지 않는 라이엇에게 항상 화가 나있지만 이번 대처는 정말 박수를 주고 싶네요 .. 혹시나 롤에서 스포일러를 하시려는 분들은 정지처분 받을수도 있으니 제발 삼가해 주세요 ㅜㅜ 루소형제가 그렇게 스포하지말아달라했는데 .. 너무한 사람들..

이상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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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엔드게임이 개봉한 시점인 지금 이제 마블 팬들은

그 다음영화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에 관심을 더 가지게 되는데요.


사람들은 거의다 엔드게임이 마블 페이즈 3의 마지막 영화라고 말하고 있지만 사실

마블의 수장 케빈 파이기가 직접 마블의 페이즈3는 엔드게임이 아니라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렇다면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에는 다음 페이즈4의 떡밥이 많이 있을 꺼라고 예상됩니다.

이야기 전개는 토니를 잃은 피터파커의 우울함과 다시 친구들은 찾게된 중간의 감정에서 시작할텐데요.


몇달전 공개된 트레일러를 확인하면 원작에서도 등장하는 미스테리오가 원작과는 다르게

스파이더맨과 조력하는 이미지로 나오고있습니다.



<새로 공개된 스틸 이미지>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에도 완벽히 미스테리오는 스파이더맨과 조력하는 모습으로 공개가 됩니다.

하지만 우리는 마블에게 계속 당해왔던걸 잊으시면 안됩니다 ^^


저건 당연히 마블이 내용을 예측하지 못하게

서로 적이되기전의 모습의 이미지를 공개한 것일수도 있습니다.


전에 마블의 행적으로는 인피니티워에서는 예고편 낚시를 하였고 

이번에는 낚시를 하지않을꺼라고는 장담 할 수 없습니다.


원작에 충실하는 마블인 만큼 미스테리오는 조력하는척하며 피터파커의

빌런이 될꺼라 예측되는데요.


뭐 아직 개봉도 안해서 아무도 모르는 거지만 

작게나마 뇌피셜을 적어 보았습니다. ㅎ ㅎ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 두번째 스틸 이미지>



저에게는 마블의 최애캐인 스파이더맨의 기대를 안할수가 없겠네요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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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144번째 신챔프 유미의 외형과 스킬이 공개 되었습니다. !







유미의 외형은 유미는 고양이를 떠올리게 되며 트레일러에서 확일할수 있는 부분은

마법스킬과 서포터형 이라고 짐작할 수 있습니다.






유미의 스킬






패시브 - 퐁퐁방울



제라스와 매우 비슷한 패시브이지만 아군에게 보호막까지 지급하여

더욱 서포터의 스낌이 납니다.




Q - 사르르탄



조이의 Q스킬과 비슷한 원리 이지만 둔화도 추가되었고

아군와 밀착한 경우 마우스로 비행궤도를 조정할 수 있어서

다양한 플레이가 요구되는 스킬 입니다.




W - 너랑 유미랑 !



시작하자마자 w스킬은 배우고 시작하며 아군과 밀착할 경우

적응형 능력치를 얻고 밀착된 경우라면 포탑이 아닌경우는

절때로 유미를 직접 공격할수 없게됩니다.




E - 슈우우웅



E스킬은 충전형 스킬이며 유미가 혼자 자힐도 할수 있으며 

밀착되면 아군을 힐해주고 이속도 증가 시켜줍니다.

나미의 w스킬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R - 대단원



소나의 크레센도처럼 스킬이 여러번 난사 되는데

사용중에 움직일수 있으며 아군과 밀착되있으면

체력 또한 회복시켜 줍니다.







스킬만 보면 대략 서포터 느낌이 물씬 나는 챔피언이 등장 하였습니다 !


니코 다음으로 개성넘치고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한 챔피언이 출시될꺼같아 기대가 되는데요.


Q 스킬을 이용한 라인전 견제, 밀착을 이용하여 아군을 힐하고 어그로 핑퐁까지


다재다능의 사기 서포터가 등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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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블의 11년간의 쌓아온 피라미드가 공개 되었습니다. 


코믹스부터 봐오던 저에겐 정말 뜻깊은 영화라고 말할 수 있는데요.


영화를 보는 내내 소름이 돋고 또 슬프기도 감동에 벅차 슬프기도 하였습니다.ㅜ ㅜ





엔드게임의 러닝타임은 3시간 입니다.



역시 마블! 이 절로나오는 웃기고 감동적이고 액션도 멋있고 그리고 마블이 얼마나 큰그림을 그려왔는지 감탄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살짝 띠용? 하는 부분이 여럿있었습니다..
 여기서? 저게? 갑자기? 

 이유가 있겠거니 감안하고 봤지만 지금 생각해도 잘 이해가 안되는 설정들이 ..있었어요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히어로가 너무  실망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였습니다.ㅜ ㅜ


이번 엔드게임은 쿠키영상이 없다고들 알고 계신데 쿠키영상은 없지만



쿠키 사운드가 맨 마지막에 마블로고와 함께 등장합니다.


저는 마블 진성 팬이라 끝까지 보고 왔습니다.

처음 볼때는 배우들의 친필 싸인이 나오는 영상까지만 보았는데 ㅋㅋ

두번째로 관람할때는 끝까지 다 보고 나왔습니다.

코믹스부터 지켜봐온 입장으로써 볼때마다 눈물이 나더군요..

이번 마블 스튜디오 페이즈3는 엔드게임이 아닌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라고 하더군요.


기대를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심지어 제 최애캐 스파이더맨이 마지막이라니...


다음주 중으로 한번더 볼 생각이고 보실때는 꼭 IMAX로 관람 하시길 .....



MARVEL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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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학과에 재학중인 사람은 한번씩 고민한다는 노트북 맥킨토시 vs 윈도우 입니다



저는 현재 시각디자인학과 전공 2학년 1학기까지 만하고 휴학중인데요. 확실히 디자인학과라 노트북이 거의 필수가 아니면 이상할정도 이죠.. 저는 대학생이 되기전에 맥에 대한 로망이 있었고 제가 상당한 앱등이라서 선배들이 맥은 나중에 인쇄작업할때 화면에서의 색과 인쇄물의 색차이가 별로 없다. 라는 말을 들어서 과감하게 맥북을 사기로 결심했습니다 .. 저는 ㅋㅋㅋ전자기기를 사러가면 사자마자 제손에 없이 며칠 기다린다거나 이러면 미치기때문에 바로 구입해서 집으로 뛰어갔습니다. 저는 사는 김에 맥북 프로 15인치 2015 으로 구입하였습니다.




<이거시 바로 저의 맥북 !>




이제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맥북의 장단점?? 말씀 드릴게요 ~~



일단 장점으로는 디자인 진짜 만점입니다. 외형이며 키보드며 터치바며 마음에 안드는 구석이 없습니다. 아이폰 쓰시면 연동도 가능하여 아이폰으로 전화오면 맥북으로 작업하다가 맥북으로 전화도 받을수있고 에어팟도 있으시면 맥북이랑도 페어링이 바로바로 되고 아주 삶의 질이 올라갔습니다. 포토샵 일러스트 당연히 구동도 잘되고 렉도 없고 깔끔했습니다. 터치바로 활용하면 진짜 너무 편하구요.. 저는 심지어 마우스없이 포토샵 작업을 했던 기억도 있네요 그만큼 터지바가 인식도 좋고 구동됩니다.



<저의 맥북 다른각도 !>



단점으로는 ..단점을 설명하기엔 앱등이 입장에서 마음 아프지만.. 은근히 많습니다.. 일단 게임좋아하시는 분들은 억장이 무너질수도 있습니다. 저는 노트북으로 온라인 게임도 간간히 할려고 생각하고 사양도 좋은것으로 구매했는데 넥슨이라던지 스팀게임(거의 모든게임) 구동이 되질않습니다.. 사양이 구려서 구동이 안된다는게 아니라 아예 설치조차도 안되요.. 그나마 리그오브레전드는 맥용으로 출시하여 다행이지만 이마저도 렉도 많고 버그도 많더라구요..순수 작업 웹서핑 용도로만 쓰시길 권장드려요.. 처음 쓰시는 분들은 윈도우 키보드와 다르게 맥북은 commond라는 키가 있어서 적응하기가 조금 힘듬니다.. 한영키도 없구요 .. 배워야 하실 부분도 많습니다.. commond키는 윈도우에서 ctrl 비슷한 역할을 하구여 한영키는 caps lock 누르면 되더라구요..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라서 애먹었죠 .. 그다음은 치명적인 단점입니다.. 은행업무나 공인인증서를 필요로 하는 작업은 맥북으로 도저히 불가능합니다 .. 그래서 해결법을 찾을려고 맥북에 위도우를 따로 깔긴했는데 매우 복잡하고 진짜로 이틀동안 설치했다 지웠다만 반복하다가 겨우 설치했습니다 ㅜㅜㅜ결국 국장신청이라 신검신청은 피시방에서 했던 기억이 있네요.. 한글이나 파워포인트 같은 프로그램도 위도우버전 따로 맥북 버전 따로라서 거의 맥북에는 위도우 설치가 필수라고 할수있겠네요.. 마지막으로 가격 면에서는 위도우 노트북이 비하면 확실히 비싼편입니다... 저도 이부분은 애플제품들이 너무 비싼게 아닌가 하는생각이 드네요..





저의 총평을 말씀드릴게요..쓰다보니까 단점이 길어진거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ㅜㅜ 결론은 처음에 저런것들을 적응하면 편해진다는 소리입니다. 저는 다음 노트북도 맥북으로 살예정입니다.. 게임이야 굳이 노트북에서 할필요는 없고.. 키보드나 맥킨토시 적응은 초반에만 애쓰면되고 윈도우는 한반 설치해놓으면 맥킨토시랑 위도우랑 왔다갔다하면서 할수도 있거든요 물론 한글이나 파포도 윈도우에 설치해놓으면 되구요  



물론 가격면에서 윈도우에게 완패를 했기때문에 편의성 보단 성능을 우선시 생각하신다면 윈도우 노트북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이상 제가 써보고 느껴본 경험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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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리버풀 하면 뭐가 먼저 생각나시나요?? 아마 리버풀하면 해외축구팀이 먼저 떠오를 텐데요 오늘은 그얘기를 조금 해보려 해요 ㅋㅋ 사실 저는 리버풀이란 팀을 먼저 알기보단 페르난도 토레스라는 스페인 축구선수를 먼저 알게 되었답니다

 

 

 

<Liverpool FC>

 

 

그때 당시 토레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리버풀로 이적하여 리버풀에서 제라드와 함께 엄청난 전성기를 누릴때 였습니다. 저는 그때부터 제토라인 제라드 토레스를 뜻하는 단어로 제라드가 패스만 넘겨주면 진짜로 토레스는 매일같이 골을 꼴아박았었죠.. 사실 ㅋㅋㅋㅋㅋ토레스는 진짜 잘생기기도 해서 실력 70 외모 30으로 토레스가 저의 원탑 축구선수가 되었답니다  

 

 

 

 

<페르난도 토레스..>

 

 

아무튼 다시 본론으로 와서 토레스 덕분에 저는 리버풀에 애착을 가지고 토레스가 선발출전하지 않아도 리버풀이 이기길 바라고 경기도 챙겨보는 저를 발견했죠. 친구들 중에는 리버풀 팬이 없었던거같아요.... 다들 레알 마드리드나 맨유 첼시 이런 명문팀을 좋아하고 응원했었죠.. 그래서 제가 듣는 리버풀에 대한 이야기는 주로 우승없는팀, 리중딱 이런 단어들 뿐이였어요 ㅋㅋ 실제로 많은 좋은 선수들이 리버풀에 이적했었지만 epl우승과는 가까웠지만 우승은 하지 못했죠 ㅜㅜ 심지어 제라드는 훔바라는 별명에 생각도 하기싫음 실수까지 해서 지금까지 계속 ㅋㅋㅋㅋ놀림꺼리가 되고있어요.. 마음은 아프지만 어쩌겠어요 드릅게 못하긴했었는데.. 토레스가 첼시로 이적했지만 마음은 이적하지 않고 그대로 남았답니다. 속으로 이팀이 우승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도 했구요 ㅋㅋ 토레스가 첼시에서 부진하는 모습은 제라드 다음으로 억장이 무너졌죠.. 토레스도 그렇게 삽질을 하다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다시 넘어갔지만 삽질에 결국 은퇴각을 잡고 J리그로 도망갔는데 거기서도 그팀은 현재 최하위 순위권이랍니다.. 저도 아직 애정이 남아있는지 가기까지 찾아봤더라구요.. 이제는 놓아주려해요ㅋㅋㅋㅋ 은퇴할때됬지 .. 하면서요.

 

 

 

그렇게 한편 리버풀에선 제라드가 은퇴를 하게되고.. 리버풀은 떠오르는 샛별 수아레즈를 영입하고 부터 진짜 희망고문 제대로 당했습니다.. 진짜 그땐 수아레즈한테 미안할 정도로 팀이 너무 못해서 이거 우승못하는 이유가 있구나.. 까지 생각했었어요 ㅋㅋㅋㅋㅋ

 

 

그렇게 수아레즈도 바르셀로나로 도망가고 이젠 희망이 없구나 할때 리버풀에 클롭감독을 영입했어요. 돌문출신감독이 리버풀로 온다고 다시 숨은 쉴수있을까 라고 생각할때쯔음 작은 기대도 없애버리게 B 선수들만 골라서 영입을 하더군요 저는 그때 의심했으면 안됬어요 ㅜㅜ 

 

 

 

그들이 지금의 리버풀을 만들어 줬기때문이죠.

 

 

 

16-17시즌 킹갓 사디오 마네 카리우스를 영입했죠. (카리우스는 그실수만 아니면 잘해줬는데 ) 카리우스는 지금 이적하고 리버풀에 남아있진 않습니다. 마네는 말을 할필요가 없이 지금 너무 잘해주고 있습니다... 그와 수비 마티프...(저는 사실 똥티프라고 부릅니다.) 베이날둠도 영입했습니다. 베이날둠은 그래도 마네만큼은 아니지만 충분히 잘해주고 있습니다.

 

 

<사디오 마네>

 

 

<카리우스>

 

17-18시즌에 모하메드 킹살라알렉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앤드류 로버트슨버질 반다이크 있는데요 .. 17-18시즌에 영입한 선수들이 잘해줘서 지금에 리버풀이 있는거같습니다... 살라는 진짜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 리버풀에 역사를 다시 썼고 모든 상을 휩쓸고 지금도 EPL 득점상위권은 항상 유지중입니다.. 체임벌린은 처음엔 적응문제로 출전이 적었지만 적응이후 2번의 맨시티전에서 대활약을 하는 아주 좋은 폼이였지만 부상으로 시즌이웃 로버트슨도 진짜 살라급으로 왼쪽 측면의 지배자죠 그리고 진짜 경기를 보면 활동범위도 장난아니고 너무 빠릅니다 ;; 수비하면 빠질이름이 아닌 반다이크 지금 현시즌에 월클이라고 아니 그냥 월클이죠 진짜 역대급 리버풀 뿐만이 아니라 현수비 원탑이라 해도 어색하지 않습니다.. 

 

 

 

<모하메드 살라>

 

 

<버질 반다이크>

 

 

<앤드류 로버트슨>

 

 

 

<알렉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

 

 

18-19시즌도 베케르 , 샤키리, 케이타, 파비뉴를 영입했지만 베케르는 레이나를 이은 키퍼로 거듭났지만  샤케파는 초반에 진짜 꿀영입인줄알았는데 요즘은 조금 아쉽더라구여.. 이렇게 보니까 클롭과 리버풀은 환상의 조합이라 생각들고 옆동네처럼 돈값못하는 선수들 영입하거나 드릅게 못하는게 높은 주급을 주거나 하지도 않고 입장에서 명장입니다.. 물론 다음 이적시장도 기대되구요..

 

 

 

 

<베케르>

 

 

 

<파비뉴>

 

 

 

<샤키리>

 

 

 

<케이타>

 

 

 

현재 리버풀은 1,2위를 왔다갔다 합니다. EPL시즌도 끝나가구요 맨시티와 한점차로 우승싸움을 하는중입니다.. 개인적으로 진짜로 리버풀이 우승했으면 좋겠지만 맨시티도 너무 잘하는 팀이라 힘든 여정일수도 있더군요.. 남은 일정은 뉴캐슬, 울버햄튼입니다.. 솔직히 걱정은 되지않습니다.. 맨시티의 실수만 바랄뿐이죠 ㅜㅜ 리버풀은 이번에 챔스 4강도 진출해서 이번에 바셀과 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EPL 아니면 챔스 우승도 좋으니 오늘도 물떠놓고 기도해야 겠네요..

 

 

 

 

지금까지 저의 주간적인 이야기 인데요.. 저는 축잘알도 아니고 전문가도 아니고 그렇게 많이 해축을 보던사람도 아닙니다.. 그냥 적당히 EPL 즐겨보고 리버풀을 응원하던 평범한 일반인 입장에서 써본 글입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서서 감사하고 앞으로 업로드 되는 포스팅도 관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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